응용분야

유기 반도체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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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길원 교수

수상업적

조길원 교수는 유기 반도체의 유도 자기조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고분자 반도체 자기조립 나노선을 제조하는 등 국제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였다.

이를 통해 전하 이동도를 지니는 유기 트렌지스터의 개발이 가능해졌으며, 차세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의 유연전자 소재 및 소자 기술이 크게 발전하였다. 연구 결과는 410편의 논문으로 발표되어 총 피인용 횟수가 19,680회, H-index가 76에 달하는 등 학문적으로 높은 파급력을 보여주었고 SCI에서 선정하는 인용도 상위 1%의 기조적인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.

조길원 교수는 현재 원천기술 연구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장으로서 차세대 유연전자 소재 및 플렉시블 유연전자 소자의 연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후학 양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

학력 및 경력

  • 1975년 ~ 1980년 서울대학교 공업화학 학사
  • 1980년 ~ 1982년 서울대학교 공업화학 석사
  • 1983년 ~ 1986년 미국 애크론대학교 고분자과학 박사
  • 1988년 ~ POSTECH 화학공학과 교수
  • 2005년 ~ POSTECH 고분자연구소 소장
  • 2011년 ~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일렉트로닉스 글로벌프론티어 연구단장
  • 2017년 ~ POSTECH University Professor 추대

*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업적소개 영상을 촬영하지 않았습니다.